웨인 루니가 트레보 찰로바의 잉글랜드 대표팀 대체 발탁에 의문을 제기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17일(한국시간) "루니가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의 찰로바 발탁 결정에 놀라움을 드러냈다"며 그의 발언을 알렸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16일 "찰로바가 부상으로 이탈한 티노 리브라멘토를 대신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잉글랜드 대표팀 최종 26인 명단에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웨인 루니가 트레보 찰로바의 잉글랜드 대표팀 대체 발탁에 의문을 제기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17일(한국시간) "루니가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의 찰로바 발탁 결정에 놀라움을 드러냈다"며 그의 발언을 알렸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16일 "찰로바가 부상으로 이탈한 티노 리브라멘토를 대신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잉글랜드 대표팀 최종 26인 명단에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