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이란 축구대표팀 윙어 메흐디 토라비(31)가 비자 문제를 해결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잔여 일정을 정상적으로 소화할 수 있게 됐다.
17일(한국시간) ESPN에 따르면, 토라비는 이란축구협회와 국제축구연맹(FIFA)의 협의 끝에 토라비가 새로운 복수 입국 비자를 발급받았다.
지난 2월 이란과 미국의 전쟁 여파로, 이란 축구대표팀은 월드컵 베이스캠프를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멕시코 티후아나로 바꿔야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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