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아스’는 10일(한국시간) “무리뉴가 레알 마드리드 복귀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한 달 반 전만 해도 그의 이름은 구단 계획에 없었지만, 조르제 멘데스가 레알 마드리드 수뇌부에 무리뉴 영입 가능성을 제안한 뒤 상황이 달라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무리뉴의 복귀는 불가능에 가까운 이야기로 여겨졌다. 하지만 분위기는 급변했다. ‘아스’는 “이제 레알 마드리드 내부에서는 무리뉴 영입 작업이 이미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단계까지 왔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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