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우수선수(MVP) 랭킹이 7위로 전해졌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6일(이하 한국시각) MLS MVP 후보들을 공개하며 순위를 매겼다. 리오넬 메시(인터마이애미)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하니 무크타르(내슈빌)가 그 뒤를 이었고 손흥민과 토트넘에서 함께 뛰었던 티모 베르너가 3위에 올랐다.
손흥민(LAFC)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우수선수(MVP) 랭킹이 7위로 전해졌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6일(이하 한국시각) MLS MVP 후보들을 공개하며 순위를 매겼다. 리오넬 메시(인터마이애미)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하니 무크타르(내슈빌)가 그 뒤를 이었고 손흥민과 토트넘에서 함께 뛰었던 티모 베르너가 3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