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연합뉴스)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과 마지막 3번째 경기에서 격돌할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그에 앞서 체코와 격돌할 장소인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입성했다.
휴고 브로스(벨기에)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애틀랜타의 한 호텔에 도착해 여장을 풀었다.
남아공은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과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를 상대다.
스포츠뉴스![[월드컵] 홍명보호 3차전 상대 남아공, 체코와 대결 위해 미국 입성](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6/17/PAF20260611141001009_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