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16골 타이·음바페는 14골…월드컵 최다 골은 시간 문제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91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월드컵 통산 최다 골 기록 경신은 이제 시간 문제다.2026 북중미 월드컵의 관심사 중 하나는 월드컵 통산 최다 골 기록 경신 여부였다.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가 보유한 16골.가장 강력한 후보는 역시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킬리안 음바페(프랑스)였다. 메시는 5번의 월드컵에서 13골, 음바페는 2번의 월드컵에서 12골을 기록 중이었다. 아르헨티나도, 프랑스도 우승 후보인 만큼 기록 경신이 기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