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해트트릭을 달성했으나 위험한 장면도 있었다.
메시는 17일 미국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아르헨티나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메시는 통산 200번째 A매치 경기에서 월드컵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더불어 월드컵 통산 16호골로,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과 함께 최다 득점 기록도 같다. 한 골만 추가하면 월드컵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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