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ESPN은 17일(한국시각) '7개의 선방을 기록하며 90분을 보낸 뒤 보지냐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다'며 '그의 SNS 팔로워가 5만6000명에서 500만명으로 늘어나며 월드컵 초반 주인공이 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현재 보지냐의 팔로워수는 1000만명을 넘어섰다. 멈출 줄 모르는 상승세다.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보지냐는 "나는 평생 이 순간을 위해 노력했고, 40살이다"며 "25살에 프로 축구를 시작했고, 포기할까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이 꿈 때문에 계속했다"고 언급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