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아스널에서 활약했던 토마스 파티(비야레알)가 결국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7일(한국시각) "파티가 캐나다 입국 거부에 대해 제기한 항소가 기각됐다"며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청문회 결과 파티의 입국을 거부하는 결정이 내려졌으며, 캐나다 정부 역시 기존 입국 거부 방침을 고수했다"고 알렸다.
과거 아스널에서 활약했던 토마스 파티(비야레알)가 결국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7일(한국시각) "파티가 캐나다 입국 거부에 대해 제기한 항소가 기각됐다"며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청문회 결과 파티의 입국을 거부하는 결정이 내려졌으며, 캐나다 정부 역시 기존 입국 거부 방침을 고수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