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통산 14·15호 골을 기록,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을 1골 차이로 바짝 추격했다.
메시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칸자스시티 애로우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대회 J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전반 17분 선제골, 후반 15분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메시는 역대 월드컵에서 15개의 골을 기록, 역대 최다 득점 2위인 호나우두(브라질)와 어깨를 나란히 했고 최다 기록인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의 16골을 1골 차이로 바짝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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