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L 이적설이 돌고 있는 김민재. /AFPBBNews=뉴스1, AI 제작 이미지. |
| 김민재. /AFPBBNews=뉴스1 |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6일(한국시간) "토트넘과 뉴캐슬이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김민재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매각될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 뉴캐슬, 두 EPL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는 팀들로 꼽힌다. 첼시 역시 김민재와 연결된 바 있다"고 알렸다.
벌써 구체적인 이적료 액수까지 등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독일 푸스발다텐은 "김민재의 이적료로 3500만 유로(약 600억 원)~4000만 유로(약 680억 원)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민재는 지난 2023년 이적료 5000만 유로(약 850억 원)에 나폴리(이탈리아)에서 뮌헨으로 이적했다. 김민재의 계약기간은 2028년까지다. 뮌헨 입장에선 올 여름 이적시장이 '3옵션'으로 밀려난 김민재의 이적료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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