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PK '논란', 마네 태클은 공 건드리지 못하고 음바페 쓰러졌는데…英 시어러 "이해할 수 없는 판정"[I조는 지금]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95 이번엔 페널티킥 논란이다.프랑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세네갈을 3-1로 꺾었다. 음바페가 멀티골로 맹활약했다.그는 월드컵 무대에서 14골을 기록, 최다 득점(16골·클로제)에도 다가섰다. 또 프랑스 역대 최다득점자에 등극했다. 총 58골을 넣어 올리비에 지루가 세운 57골을 뛰어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