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절친' 구보 무릎부상 중상? 경상? 검사결과 기다리는 중…日언론 "대체전술 빨리 마련해야"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26 ‘이강인 절친’ 구보 다케후사(25, 레알 소시에다드)는 얼마나 다쳤을까. 일본은 15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F조 1차전에서 후반 43분 터진 가마다 다이치의 동점골에 힘입어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