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니콜로 스키라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데르송(아탈란타)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게티이미지코리아
중원 개편을 노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데르송(아탈란타)과 개인 합의를 마쳤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에데르송이 맨유와 2031년까지의 계약에 대한 개인 조건 합의에 도달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중원 개편을 노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데르송(아탈란타)과 개인 합의를 마쳤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에데르송이 맨유와 2031년까지의 계약에 대한 개인 조건 합의에 도달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