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수비수 발렌티노 리브라멘토(뉴캐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대회 첫 경기를 앞두고 부상으로 출전의 꿈을 접었다.
ESPN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리브라멘토가 지난 주말 훈련 중 종아리를 다쳐 6주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 때문에 리브라멘토는 이번 월드컵에 출전할 수 없으며 대체 선수로 트레보 찰로바(첼시)가 투입된다.
(서울=연합뉴스) =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수비수 발렌티노 리브라멘토(뉴캐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대회 첫 경기를 앞두고 부상으로 출전의 꿈을 접었다.
ESPN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리브라멘토가 지난 주말 훈련 중 종아리를 다쳐 6주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 때문에 리브라멘토는 이번 월드컵에 출전할 수 없으며 대체 선수로 트레보 찰로바(첼시)가 투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