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연합뉴스) = 멕시코전을 이틀 앞둔 홍명보호가 빗장을 걸어 잠근 채 훈련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비공개 훈련을 소화했다.
(과달라하라=연합뉴스) = 멕시코전을 이틀 앞둔 홍명보호가 빗장을 걸어 잠근 채 훈련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비공개 훈련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