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연합뉴스) =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위 결정전'이 될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두 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 양국 베테랑 해결사의 경쟁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국 축구가 내세우는 최고의 스타 손흥민(LAFC)과 이번 대회 공동 개최국이기도 한 멕시코의 간판 골잡이 라울 히메네스(울버햄프턴)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위 결정전'이 될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두 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 양국 베테랑 해결사의 경쟁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국 축구가 내세우는 최고의 스타 손흥민(LAFC)과 이번 대회 공동 개최국이기도 한 멕시코의 간판 골잡이 라울 히메네스(울버햄프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