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영국 '토크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놓을 전망이다./게티이미지코리아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놓을 전망이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마르티네스는 월드컵 이후에도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직을 계속 맡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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