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노리는 일본대표팀, 낭만 터지네 "부상으로 낙마한 엔도 라커룸 비워둔다" 스포츠뉴스 06:00 조회 157 일본대표팀 동료들은 부상으로 낙마한 엔도 와타루(33, 리버풀)를 잊지 않았다. 일본축구협회는 16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마련된 일본 대표팀 베이스캠프 클럽하우스를 취재진에게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