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한드로 가르나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분위기를 망쳤던 업보를 맞았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6일(한국시간) "아모림이 AC 밀란 감독으로 부임하게 되면서, 가르나초가 또 한 번 미래에 타격을 입게 됐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가르나초는 2004년생, 아르헨티나 국적이다. 맨유가 공들여 키운 '성골 유스'로 한때 팀을 이끌 차세대 공격수로 주목받았다. 맨유 유소년 시스템을 거쳐 1군 데뷔한 그는 프로에서 꽤 준수한 활약을 펼쳐 미래를 기대케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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