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복귀→첫 골 터졌다' 정상빈, 골키퍼까지 제쳤다…클래스 증명한 한 방 스포츠뉴스 05.10 18:00 조회 219 기다렸던 순간이 드디어 나왔다. 정상빈이 복귀전에서 곧바로 골을 터트리며 존재감을 증명했다.정상빈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래피즈와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26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세인트루이스 시티SC의 공격 흐름을 단숨에 바꾸는 결정적인 한 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