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표팀이 또 한 번 부상 악재에 긴장하고 있다.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25, 레알 소시에다드)가 네덜란드전에서 무릎을 다치며 교체된 가운데, 현지에서는 월드컵 잔여 경기 출전 여부까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스페인 바스크 지역 매체 '노티시아스 데 기푸스코아'는 16일(한국시간) "구보의 부상 상태가 일본 대표팀 내부에 상당한 우려를 안기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일본 대표팀이 또 한 번 부상 악재에 긴장하고 있다.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25, 레알 소시에다드)가 네덜란드전에서 무릎을 다치며 교체된 가운데, 현지에서는 월드컵 잔여 경기 출전 여부까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스페인 바스크 지역 매체 '노티시아스 데 기푸스코아'는 16일(한국시간) "구보의 부상 상태가 일본 대표팀 내부에 상당한 우려를 안기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