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8년 만에 월드컵 대회 도중 성적 부진으로 사령탑이 교체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튀니지축구협회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사브리 라무시(프랑스) 감독을 해임하고, 후임으로 에르베 르나르(프랑스) 전 사우디아라비아 축구대표팀 감독을 선임했다.
15일 대회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스웨덴에 1-5로 대패한 뒤 하루 만에 감독을 교체하는 강수다.
(서울=뉴스1) = 28년 만에 월드컵 대회 도중 성적 부진으로 사령탑이 교체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튀니지축구협회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사브리 라무시(프랑스) 감독을 해임하고, 후임으로 에르베 르나르(프랑스) 전 사우디아라비아 축구대표팀 감독을 선임했다.
15일 대회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스웨덴에 1-5로 대패한 뒤 하루 만에 감독을 교체하는 강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