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메시가 북중미월드컵 J조 1차전을 앞두고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팀 훈련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메시가 북중미월드컵 출격을 앞두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스타디움에서 알제리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J조 1차전을 치른다. 메시는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지난달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가운데 대회 첫 경기 알제리전 출전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메시가 북중미월드컵 출격을 앞두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스타디움에서 알제리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J조 1차전을 치른다. 메시는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지난달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가운데 대회 첫 경기 알제리전 출전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