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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댄스' 메시부터 음바페·홀란드까지…월드컵 6일 차 슈퍼스타 총출동 [월드컵 미리보기]

'라스트 댄스' 메시부터 음바페·홀란드까지…월드컵 6일 차 슈퍼스타 총출동 [월드컵 미리보기]
티브이데일리 포토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6일 차에는 세계 축구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들이 총출동한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를 비롯해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엘링 홀란드(노르웨이)가 조별리그 첫 경기에 나서며 본격적인 월드컵 열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가장 큰 관심은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J조 조별리그 1차전에 쏠린다. 두 팀은 오전 10시(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맞붙는다.

아르헨티나는 이번 대회에서 2연패이자 통산 4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최근 흐름도 좋다. 2024 코파 아메리카에서 6경기 동안 단 1골만 내주며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월드컵 남미 예선도 여유롭게 1위로 통과하며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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