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스웨덴(세계랭킹 38위)에 대패한 튀니지(45위) 축구 대표팀이 사브리 라무시 감독을 경질하고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후임으로 선임했다.
로이터통신은 16일(한국시간) 튀니지축구협회가 라무시 감독을 경질하고 같은 프랑스 출신인 르나르 감독을 후임으로 선임하는 데 합의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스웨덴(세계랭킹 38위)에 대패한 튀니지(45위) 축구 대표팀이 사브리 라무시 감독을 경질하고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후임으로 선임했다.
로이터통신은 16일(한국시간) 튀니지축구협회가 라무시 감독을 경질하고 같은 프랑스 출신인 르나르 감독을 후임으로 선임하는 데 합의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