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표팀 유니폼을 선물받은 한 소년이 주목받았다.
멕시코 매체 텔레디아리오는 16일 '과자 봉지로 만든 멕시코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있던 소년 이케르가 멕시코 대표팀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며 '이케르가 과자 봉지로 만든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보고 수 많은 SNS 이용자들이 멕시코축구협회에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했고 멕시코축구협회는 해당 어린이를 찾아내 다양한 용품을 보내줬다'고 알렸다.
멕시코 대표팀 유니폼을 선물받은 한 소년이 주목받았다.
멕시코 매체 텔레디아리오는 16일 '과자 봉지로 만든 멕시코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있던 소년 이케르가 멕시코 대표팀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며 '이케르가 과자 봉지로 만든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보고 수 많은 SNS 이용자들이 멕시코축구협회에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했고 멕시코축구협회는 해당 어린이를 찾아내 다양한 용품을 보내줬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