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경기 종료 후 오현규가 손흥민과 환호하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이 3분의 2 지점을 지났다. 이변이 속출하는 가운데,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들의 '무패' 선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시작은 한국이었다. 한국(대회 시작 기준 피파랭킹 25위)은 개막일인 지난 12일, 체코(40위)와의 A조 1차전에서 2-1로 승리하면서 AFC 국가 중 가장 먼저 승전보를 알렸다.
스포츠뉴스![[2026 북중미] 한국이 쏘아올린 신호탄, 어수선한 이란도 이어갔다…AFC 6개 팀 모두 무패 행진](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6/16/isp20260612000094.80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