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1박 비자' 불구 뉴질랜드와 숨막히는 추격전 '2-2 무승부'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12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1박 제한 비자’를 받은 이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끈질긴 추격전을 펼친 끝에 뉴질랜드와 1-1로 비겼다.이란은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에 위치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뉴질랜드와 대회 조별리그 G조 1차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