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연합뉴스)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홍명보호와 대결하는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일전을 사흘 앞두고 전면 비공개 훈련으로 '필승 전략'을 다듬었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대표팀은 15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국가대표 훈련 센터에서 한국전 대비 훈련을 이어갔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홍명보호와 대결하는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일전을 사흘 앞두고 전면 비공개 훈련으로 '필승 전략'을 다듬었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대표팀은 15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국가대표 훈련 센터에서 한국전 대비 훈련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