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빅매치' 공백 채운 감동과 낭만…새내기들이 쓴 여름 동화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69 스페인 막은 카보베르데·독일에 첫 골 퀴라소…축제 참뜻 일깨운 섬나라카보베르데 지켜낸 40세의 베테랑 수문장 보지냐 (과달라하라=연합뉴스) = 화려한 개인기와 숨 막히는 전술 싸움. 세계 최고 스타들이 펼치는 수준 높은 경기력은 월드컵이 주는 확실한 즐거움이다. 하지만 그것이 축구의 전부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