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도 데이비스의 올여름 이적은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팀토크'는 9일(한국시간) "맨유가 올여름 데이비드 영입 추진에서 난항을 겪을 전망이다. 독일 현지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스가 팀 잔류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데이비스는 2000년생, 캐나다 출신 레프트백이다. 밴쿠버 화이트캡스에서 데뷔 후 바이에른 뮌헨 이적을 통해 빅리그에 입성했다. 뮌헨은 그가 다비드 알라바를 이을 '후계자'가 될 것으로 판단해 공들여 육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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