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뛰는 울버햄프턴, 포르투갈 출신 페이쇼투 감독 선임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37 새자르 페이쇼투 감독.[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이 뛰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세자르 페이쇼투(46·포르투갈) 감독에게 새로 지휘봉을 맡기고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도전한다.울버햄프턴은 16일(한국시간) 페이쇼투를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알렸다.구단은 "취업허가증 발급을 조건으로 2년 계약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