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사우디아라비아가 우루과이와 대결에서 아쉽게 승리를 놓쳤다. 그러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아시아 국가의 무패행진은 계속됐다.
사우디아라비아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H조 1차전에서 우루과이와 1-1로 비겼다.
이날 경기는 볼점유율 67%를 기록한 우루과이가 분위기를 주도했다. 슈팅 숫자에서도 27-7로 사우디아라비아를 압도했고, 유효슈팅도 10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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