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적 경련"…FIFA, '백인 우월주의 손짓 논란' 심판에 무혐의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39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국제축구연맹(FIFA)이백인 우월주의를 상징하는 손동작을 했다는 의혹을 받은 호주 출신 숀 에반스 심판에 무혐의를 선고했다.ⓒFIFABBC는 16일(이하 한국시간) "FIFA가 에반스 심판의 손짓과 관련한 조사를 진행했으나 어떠한 조치도 취해지지 않을 것이라는 짧은 성명을 발표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