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분 내내 집중하게 만들었다" 박지성 해설위원도 반한 보지냐 맹활약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88 ‘철벽’ 보지냐 골키퍼(41)의 맹활약에 박지성 해설위원도 반했다. FIFA 랭킹 67위 카보베르데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H조 1차전에서 FIFA 랭킹 2위이자 강력한 우승후보 스페인과 0-0으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