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중미 월드컵 1경기 만에 경질된 사브리 라무시 튀니지 대표팀 감독. /AFPBBNews=뉴스1 |
| 튀니지 축구대표팀. /AFPBBNews=뉴스1 |
영국 토크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튀니지 축구대표팀의 사브리 라무시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경기만 치르고 경질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같은 날 스페인 카데나세르 역시 "튀니지축구협회가 북중미 월드컵 F조 1차전에서 스웨덴에 1-5로 대패한 지 몇 시간 만에 라무시 감독을 해임하기로 결정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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