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日 구보 다케후사와 열애설 '3살 연상 배우', 네덜란드전 버젓이 관전…"굉장한 미모로 스카이박스에 등장"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일본 축구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인 구보 다케후사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해당 여성이 미국에서 일본 축구대표팀의 2026 월드컵 첫 경기인 네덜란드전을 관전해 화제다.
1998년생 일본 배우 사치카 니타는 15일 밤 자신의 SNS에 일본-네덜란드전 관전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날 일본은 미국 텍사스수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2026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네덜란드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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