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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대 윙어' 황희찬 월드컵 왔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 깜짝 감독 교체 확정 '오피셜'…경질 버튼 누른 울버햄튼, 페이쇼투 감독 선임

'韓 국대 윙어' 황희찬 월드컵 왔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 깜짝 감독 교체 확정 '오피셜'…경질 버튼 누른 울버햄튼, 페이쇼투 감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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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황희찬이 결국 울버햄튼에 남는다면 새롭게 팀에 적응해야 할 전망이다.

황희찬은 현재 2026년 북중미월드컵 참가를 위해 홍명보호에 합류했다. 지난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황희찬은 후반 17분 교체되어 이번 월드컵 첫 경기를 소화했다. 2018년 러시아, 2022년 카타르에 이어 세 번째 월드컵 무대에 섰다.

황희찬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울버햄튼 소속 동료인 라디슬라프 크레이치를 만나 담소를 나누는 등 월드컵 무대에서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함께 누빈 동료와 재회하는 기회도 가졌다. 황희찬과 크레이치의 월드컵 시계가 돌아가는 상황, 소속팀 울버햄튼도 바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새 감독 선임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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