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반 더 바르트가 논란의 발언을 남겼다.
네덜란드 매체 '부트발존'은 15일(한국시간) "피에르 판호이동크는 일본이 네덜란드를 상대로 경기 막판 2-2 동점골을 터뜨린 장면에서 미키 반 더 벤에게 책임이 있다고 봤다. 라파엘 반 더 바르트 역시 어디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자신의 발언이 선을 넘을 수 있다는 사실을 곧바로 깨닫고 급히 말을 거둬들였다"며 반 더 바르트의 발언을 알렸다.
네덜란드는 15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댈러스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일본과 2-2로 비겼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