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질 반 다이크가 15일(한국시간) 미국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 대 일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1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토트넘 등에서 뛰었던 라파엘 반 더 바르트가 일본전에서 아쉬운 수비력을 보여준 반 다이크를 17만kg에 달하는 '보잉 747' 여객기에 비유하며 맹비난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네덜란드는 이날 미국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일본과 2-2로 비겼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