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범죄 혐의' 린가드 할아버지, 재판 앞두고 사망…린가드는 "전혀 몰랐다, 알았다면 손절" 스포츠뉴스 06.15 21:00 조회 185 법원에 나타난 제시 린가드의 모습. / 스탠다드 갈무리제시 린가드(34·코린치안스)의 할아버지가 아동 성범죄 혐의로 재심을 기다리던 중 사망했다.영국 '더선'은 15일(한국시간) "린가드의 할아버지 케네스 린가드(87)가 아동 성범죄 혐의 재심을 앞두고 사망했다"고 소식을 전했다.이날 법원 심리에서 검찰 측은 "케네스가 지난 10일 사망했으며 공식 사망진단서를 제출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