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죽음의 조에서 건진 승점 '1'…퀴라소, 역사적인 첫 골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20 [앵커]아시아 최강을 자처하는 일본이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에서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를 상대로 극적인 무승부를 챙겼습니다.카리브해의 작은 섬나라 퀴라소는 월드컵에 데뷔해 역사적인 첫 골을 신고했습니다.박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네덜란드와 일본의 월드컵 F조 첫 경기가 열리는 휴스턴 스타디움 앞이 오렌지색으로 뒤덮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