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쿠쿠렐라가 레알 마드리드로 향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5일(한국시간) 이적이 확실시될 때 사용하는 자신의 시그니처 멘트 'Here we go'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가 쿠쿠렐라 영입을 구두 합의했다"라고 알렸다.
로마노 기자는 "모든 당사자 간 구두 합의가 이뤄졌다. 선수 측과도 합의가 완료됐다. 쿠쿠렐라는 조세 무리뉴 감독이 원했던 왼쪽 측면 수비수다"라고 더했다.
마크 쿠쿠렐라가 레알 마드리드로 향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5일(한국시간) 이적이 확실시될 때 사용하는 자신의 시그니처 멘트 'Here we go'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가 쿠쿠렐라 영입을 구두 합의했다"라고 알렸다.
로마노 기자는 "모든 당사자 간 구두 합의가 이뤄졌다. 선수 측과도 합의가 완료됐다. 쿠쿠렐라는 조세 무리뉴 감독이 원했던 왼쪽 측면 수비수다"라고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