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리는 아버지 나라 튀니지에 '멀티골'
(서울=연합뉴스)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힘겹게 오른 스웨덴이 매서운 공격력으로 아프리카 복병 튀니지를 제압하고 '죽음의 조'에서 선두로 나섰다.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이끄는 스웨덴 축구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알렉산데르 이사크(리버풀)와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의 활약으로 튀니지를 5-1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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