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대형사고 또 터졌다…"FIFA 때문에 공항에 묶여" 기자회견 지각한 우루과이 분노→레전드 포를란 "누가 책임질 거야?"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72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 지각하는 사태가 발생했다.우루과이축구협회(AUF)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미숙한 행정 때문에 대표팀 전원이 공항에 발이 묶였다며 FIFA에 책임을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