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전 회장 충격적인 폭로 "비니시우스+음바페 원래 우리 선수였어" 스포츠뉴스 05.10 11:00 조회 212 FC 바르셀로나 전 회장 주제프 마리아 바르토메우가 충격적인 비화를 공개했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 CF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킬리안 음바페가 한때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을 수도 있었다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