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45분 극장골' 코트디부아르, 에콰도르 격파 '첫 토너먼트 보여'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32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지난 2014년 이후 12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은 ‘아프리카의 강호’ 코트디부아르가 에콰도르를 꺾고 첫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코트디부아르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에콰도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