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말리는 90분의 침묵을 깬 주인공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특급 조커 아마드 디알로였다. 코트디부아르가 경기 종료 직전 터진 극장골에 힘입어 에콰도르를 꺾고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에콰도르를 1-0으로 제압했다. 승점 3점을 챙긴 코트디부아르는 조별리그 통과를 향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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