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대표팀 선수들이 15일 네덜란드전에서 후반 44분 2-2 극적인 동점골이 터진 직후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 나카무라 게이토(아래)가 후반 12분 1-1 동점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일본 축구 대표팀이 강호 네덜란드와 무승부를 기록한 가운데 경기 전 선수들이 긴급 미팅을 통해 결의를 다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5일(한국시간) "대표팀 주장 엔도 와타루(33)가 부상으로 팀을 이탈하는 대형 악재 속에 새 주장이 된 이타쿠라 코(29)가 선수단 미팅을 제안했다. '댈러스의 밤'에 베테랑과 신예 선수들이 모여 의견을 나눴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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